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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배출
제목 쓰레기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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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오** 작성일 2013.12.01 05:57

그전에는 김장 쓰레기, 정원수등의 전지목, 낙옆을 잘묶어서 밖에 내놓으면 쓰레기차가 수거해주었는데 요즘에는 쓰레기 봉투에

담아서 버리라고 한다.

점점 살기가 어려워 지고 있는것 같다.

나무를 심으라고 하고 거기서 발생되는 것은 개인의 돈을 드려 치우라고 하니 어쩌란 말인가?

배추 다듬고 나오는 껍데기, 나무가 죽거나 가지치기한 것이 큰자루로 2개인데 어덯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정원의 나무를 전부

베어 버리고 민둥정원으로 만들었다.

앞으로는 나무를 작거나 크거나 절대 심지 않을 것이다.

왜, 점점 어려워지고 복잡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도 전에는 공동 다세대에서는 공동으로 한달에 한번씩 만 부치면 되었는데 지금은 세대원 전부 통을 가지고 다

니는 불편함이 많으니 세대원들이 음식물 쓰레기를 다른곳에 투척하거나 그냥 쓰레기 봉지에 싸서 버리는 실정이다.

전에는 밖에 통이있어 나가면서 쓰레기를 버리고 갔는데 지금은 쓰레기를 담은 통을 내다 놓고 다시 2-4층으로 올라가거나, 밖에

작은 통을 두니 바람이 불어 통이 날아 가고 있다.

해결책이 없는지요?

담당 공무원의 답변 태도도 굉장히 고압적이다.

대민 업무의 종사자는 시민들에게 안심을 죽고 시민의 편에서 말해야 하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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